지난 토요일(2월의 마지막 날) 5주차 스터디를 했다.
진도를 별도로 나가지 않고 지난 3주간의 내용으로 100분씩 2교시 시험을 봤는데
예상보다는 괜찮았다. 거짓말이긴 하지만 6문제정도씩 기술했으니까..
(근데 100분이 다 지났다... ㄷㄷㄷ)
매일 10번은 돌리려고 하는데 4-5번이 한계이다.
시험후에 글씨크기 적당한 2인에 포함, 지도기술사 마음에 드는 답안 2인에 포함되었다.
현재 생각에는 기술사 멘토대로 콤마를 많이 찍으려고 노력하고, 꽉꽉 채우려고 한 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으려고 한 점이 괜찮았지 않았나 싶다.
그런건가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기술사 맘이라고.. --;;
하는 방향은 맞는것 같으니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데 일요일 토픽정리가 넘 힘들다. 아직 시작단계라 그런가...
다른 공부도 좀 하고 싶은데....
진도를 별도로 나가지 않고 지난 3주간의 내용으로 100분씩 2교시 시험을 봤는데
예상보다는 괜찮았다. 거짓말이긴 하지만 6문제정도씩 기술했으니까..
(근데 100분이 다 지났다... ㄷㄷㄷ)
매일 10번은 돌리려고 하는데 4-5번이 한계이다.
시험후에 글씨크기 적당한 2인에 포함, 지도기술사 마음에 드는 답안 2인에 포함되었다.
현재 생각에는 기술사 멘토대로 콤마를 많이 찍으려고 노력하고, 꽉꽉 채우려고 한 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으려고 한 점이 괜찮았지 않았나 싶다.
그런건가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기술사 맘이라고.. --;;
하는 방향은 맞는것 같으니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데 일요일 토픽정리가 넘 힘들다. 아직 시작단계라 그런가...
다른 공부도 좀 하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