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컨디션

기술사 2009. 3. 12. 08:37
금주는 공부를 하면서 최악이다.

우선 사무실내에서의 업무문제가 있다.
내가 진행하고 있는 개발업무가 2개인데 그 자체만으로도 빡빡한데다가
나머지 개발인력의 관리문제까지 있다.
나에게는 사람을 관리하는것이 가장 힘들다.

두번째로 기술사 스터디에서의 문제...
나와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있다보니 끌리지가 않는다.
동호회같은거라면 무슨 수를 내보겠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아니니...

큰 문제가 아닐수 있겠지만 사람에 대한 문제에다가 과중한 업무부담까지 있으니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는데 너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도대체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들은 (그들이라고 이런 문제가 없지는 않았을텐데..)
어떻게 이런것을 이겨내고 기술사가 된것일까?
그러니까 기술사인가?

단언컨데 이번주처럼 지내면 10년이 지나도 기술사가 되지는 못할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방법도 생각나지 않는다...
절로 욕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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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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