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2009/2/14) 2교시 시험을 보았다.
200분을 버텨내는건 별로 힘들지 않았다. 다 못쓰는것이 가슴 아플뿐이지...
안 보고 쓴 사람들은 기술사에게 멘토를 받고 나머지는 채점해서 다음주에 가져온다고 하였는데 나는 멘토를 받았다.. 좋은 말도 들었고 나쁜 말도 들었지만, 제일 아쉬웠던건
SW 테스트를 중간에 엉키는 바람에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내 자료를 가지고 계속 돌려야겠다.. (돌려라...)
P.S. 저녁시간에 들었던 스터디 동기들의 강의(?)는 좋았다.
경영쪽 주제들이 나름 정리가 된 기븐..
200분을 버텨내는건 별로 힘들지 않았다. 다 못쓰는것이 가슴 아플뿐이지...
안 보고 쓴 사람들은 기술사에게 멘토를 받고 나머지는 채점해서 다음주에 가져온다고 하였는데 나는 멘토를 받았다.. 좋은 말도 들었고 나쁜 말도 들었지만, 제일 아쉬웠던건
SW 테스트를 중간에 엉키는 바람에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내 자료를 가지고 계속 돌려야겠다.. (돌려라...)
P.S. 저녁시간에 들었던 스터디 동기들의 강의(?)는 좋았다.
경영쪽 주제들이 나름 정리가 된 기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