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

기술사 2010. 2. 27. 00:00
요즘은 동계 올림픽 기간이다.
시간맞춰서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젊은이들이 금메달을 따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다.
모태범, 이상화,이승훈, 김연아...

물론 쇼트트랙이나 다른 종목 선수들도 있지만 스피트스케이팅이나 피켜같은 척박한
종목에서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짠하다.

나보다 20살이나 어린 젊은이들도 자신을 이기고 노력하는데 나는 너무 부족한듯 싶다.
직장생활 하면서 공부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제발 한번 온 몸을 불살라보자..

김봉창씨가 말했듯이 나 자신과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

혼을 담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기술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등과 나머지  (0) 2010.03.09
굳은 결심  (2) 2010.02.28
90회 시험 응시  (0) 2010.02.07
4주차 스터디  (0) 2010.01.31
3주차 스터디  (0) 2010.01.24
Posted by 무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