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답안이 밋밋하다는 멘토에 많은 고민을 했다.
몸이 안 좋아서 자면서도 꿈에서도 생각을 했었던듯 싶다.
나의 지식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꼭 그런것은 아닌듯 싶다.
어제 멘토받을때만 해도 몽롱한 정신에 "알고 있는것도 못 쓴다"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들은 생각이 "내가 뭘 얼마나 안단 말인가? 개발한다고 소공이나 DB 다 아는건 아니지 않나? 내가 아는 수준이라고는 현장에 필요해서 개발하는 능력과 약간의 DB모델링, sql튜닝정도인데.." 였다.
오늘 정리하면서 i-PIN에 있는 차병태기술사의 그림을 보았다. 차병태류라고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정말 놀랍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글로만 이해하려 했으니 문제가 있는것 같다. 앞으로는 그림도 가끔은 그려보도록 해야겠다... (이런 그림이라면 점수가 나쁘지 않을것 같지만 실전에서는 힘들겠지..)
두번째는 처음으로 카페에 올라온 모범답안이었다. DB모델링이었는데 좀 놀랍다고나 할까?
내가 그나마 알고 있는 분야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다.
전체 내용은 나도 알고 있는것이고 서론에 모델링에 대해서 기술한것은 비슷하다. (다만 나는 전체 모델링 활동, 모범답안은 물리 모델링의 상세 활동..)
하지만 본론이후에 모델링의 내용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기술했다.
그 내용이나 단어들을 내가 모르는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더 좌절이 되었다.
나는 view를 나눈다는 생각만 하다 보니 이제 모든 생각이 view로 고착되는것 같다.
사실 Fact가 있는 내용들은 view가 무슨 의미가 있겠나.. Fact만 써도 장이 모자랄텐데..
허허.. 정말 아직 멀었다.. 사실 좌절이다..
몸이 안 좋아서 자면서도 꿈에서도 생각을 했었던듯 싶다.
나의 지식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꼭 그런것은 아닌듯 싶다.
어제 멘토받을때만 해도 몽롱한 정신에 "알고 있는것도 못 쓴다"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들은 생각이 "내가 뭘 얼마나 안단 말인가? 개발한다고 소공이나 DB 다 아는건 아니지 않나? 내가 아는 수준이라고는 현장에 필요해서 개발하는 능력과 약간의 DB모델링, sql튜닝정도인데.." 였다.
오늘 정리하면서 i-PIN에 있는 차병태기술사의 그림을 보았다. 차병태류라고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정말 놀랍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글로만 이해하려 했으니 문제가 있는것 같다. 앞으로는 그림도 가끔은 그려보도록 해야겠다... (이런 그림이라면 점수가 나쁘지 않을것 같지만 실전에서는 힘들겠지..)
두번째는 처음으로 카페에 올라온 모범답안이었다. DB모델링이었는데 좀 놀랍다고나 할까?
내가 그나마 알고 있는 분야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다.
전체 내용은 나도 알고 있는것이고 서론에 모델링에 대해서 기술한것은 비슷하다. (다만 나는 전체 모델링 활동, 모범답안은 물리 모델링의 상세 활동..)
하지만 본론이후에 모델링의 내용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기술했다.
그 내용이나 단어들을 내가 모르는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더 좌절이 되었다.
나는 view를 나눈다는 생각만 하다 보니 이제 모든 생각이 view로 고착되는것 같다.
사실 Fact가 있는 내용들은 view가 무슨 의미가 있겠나.. Fact만 써도 장이 모자랄텐데..
허허.. 정말 아직 멀었다.. 사실 좌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