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주차 스터디를 하였다.
멘토 기술사가 강의로 부재하는 관계로 우리들끼리 자체 시험을 보았다.
어느정도 익은만큼 큰 문제는 없었다.
1교시 10문제 11장, 2교시 4문제 12장을 작성했다.
여태까지중 최고의 기록이다. 주변에서는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같은 스터디 조원들이..)
나는 별로 늘은것같은 느낌이 없다.
지난 2-3주는 내가 가장 자신있는 소공이었고, 멘토기술사가 말했던 품질보다는 우선 다 쓰는게 의의가 있다는 말에 무조건 다 쓰기로 생각하고 생각없이 쓰고 있으니까...
앞으로 다른 분야를 하면서 양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나 스스로도 좀 늘었다고 생각하련다.
하지만 이유야 어찌되었든 양을 늘였다는게 굉장히 기쁘긴 하다..
계단 하나를 오른것 같아서...
P.S1. 어쩌니 저쩌니해도 기분은 좋다. 3월 모의고사 제일 뒤에 "가능성이 보입니다"라는 말에 너무 기뻐서 집에 와서 아내에게 자랑도 했으니까...
P.S2. 같이 스터디하는 사람중에 처음으로 포기하는 사람이 생겼다. 힘들어도 12명이 잘 해왔는데.. 좀 벽창호같은 사람이었지만 나의 불친절도 포기에 일익을 담당하지 않았나 싶어서 마음이 무겁다...
P.S3. 멘토기술사가 늦게와서 멘토를 해주었는데 생각나는 내용을 기술하는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내가 모르는 단어들도 아닌데 왜 난 그런게 안될까.. 정말 갈 길이 멀다...
멘토 기술사가 강의로 부재하는 관계로 우리들끼리 자체 시험을 보았다.
어느정도 익은만큼 큰 문제는 없었다.
1교시 10문제 11장, 2교시 4문제 12장을 작성했다.
여태까지중 최고의 기록이다. 주변에서는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같은 스터디 조원들이..)
나는 별로 늘은것같은 느낌이 없다.
지난 2-3주는 내가 가장 자신있는 소공이었고, 멘토기술사가 말했던 품질보다는 우선 다 쓰는게 의의가 있다는 말에 무조건 다 쓰기로 생각하고 생각없이 쓰고 있으니까...
앞으로 다른 분야를 하면서 양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나 스스로도 좀 늘었다고 생각하련다.
하지만 이유야 어찌되었든 양을 늘였다는게 굉장히 기쁘긴 하다..
계단 하나를 오른것 같아서...
P.S1. 어쩌니 저쩌니해도 기분은 좋다. 3월 모의고사 제일 뒤에 "가능성이 보입니다"라는 말에 너무 기뻐서 집에 와서 아내에게 자랑도 했으니까...
P.S2. 같이 스터디하는 사람중에 처음으로 포기하는 사람이 생겼다. 힘들어도 12명이 잘 해왔는데.. 좀 벽창호같은 사람이었지만 나의 불친절도 포기에 일익을 담당하지 않았나 싶어서 마음이 무겁다...
P.S3. 멘토기술사가 늦게와서 멘토를 해주었는데 생각나는 내용을 기술하는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내가 모르는 단어들도 아닌데 왜 난 그런게 안될까.. 정말 갈 길이 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