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소감

기술사 2010. 4. 6. 02:00
이번이 나에게는 2번째 스터디이다.
첫번째 스터디 기술사도 훌륭한 분이지만 나 개인에게는 이번 스터디 기술사가 훨씬 스타일이 맞는다. 간략히 비교를 해 보자면...

< 1차 스터디 >
- 토픽별 무조건 1장 4줄에 정리
- 2교시는 1교시 정리 토픽을 늘여쓸것.. 따로 정리하지 말것.
- 멘토 무자비.. (멘토에 스트레스받고 대면멘토라 더 힘듬)
- 계속 반복, 몰라도 반복

< 2차 스터디 >
- 토픽에 따라 추가자료 용인
- 2교시 토픽 대상 토픽 별도 정리
- 멘토시 추가할 내용 명시

사람마다 스타일이 틀리겠지만 이번 스터디가 나에게는 훨씬 맞고,
실제로 지난번보다 성적도 좋아지고 있다.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같은 스터디에 자료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더군다나 그런 사람들이 주류라는거(조장포함).. 
그게 내가 힘든점이다. 5점짜리 자료라도 제대로 쓰고 보완하는 방법으로
해야 할텐데 무조건 6점짜리를 원하니...
정리안하고 벌금으로 메꾸려고 해도 왠지 짜증이 난다...

하여간 흔들리지 말고 3주동안은 암기와 이해 병행....

난 할 수 있다..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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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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