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기술사 2008. 10. 10. 22:29
이번에 병원을 다녀왔다. 가슴한구석이 아프고, 예전에는 3시간씩 자면서 6개월을 견딘적도 있었는데 6시간씩 자면서도 너무 피곤했다.
시험준비를 하려면 몸상태도 제대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간호사나 의사선생은 너무 친절하고 좋았지만, 내 몸은 그렇지 않았다.
혈압도 약간 있고.. (약먹을래? 운동할래?라고 의사선생이..)
피검사 결과 수치가 많이 안 좋다.
결국 우루사 처방을 받고 운동해서 살도 빼기로 했다.
시험때문에 갈 길이 멀지만 몸 생각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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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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