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생활

카테고리 없음 2010. 7. 9. 18:10
현재 나는 갑이다. 그것도 한 팀의 팀장...
내가 갑이 되고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불합리한 요구는 없을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위에서 태클은 태클대로 들어오고...
밑에 애들은 제대로 하는일이 없다..

예전에는 개발, DB도 알아야 하고, 설치도 해야하고 그런게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거기에 더해 네트워크,보안, 시스템구성, 경영전략까지 고려해야한다.

내가 무슨 슈퍼맨인가?

정말 지쳐간다... 일 열심히하고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온지 1달 열흘만에 정말 지친다...

Posted by 무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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