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생산성본부에서 하는 감리사 무료설명회를 갔었다.
시간맞춰서 도착하려고 저녁도 먹는둥마는둥 갔었는데 시작하는 시간도 delay...
왜 늦게 오는 사람 사정을 맞춰줘야 하는건지...

짐작은 했었지만 대체로 교육받으면 좋을거다라는 어투...
내가 궁금한건 세미나가 끝난후에 스터디과정같은것이 있는지였는데,
질문들을 허접스러운것만 해 대는 바람에 시간만 잡아먹고 그냥 오고 말았다.

하나 건지거라고는 DB쪽에서 유명한 인사를 처음으로 봤다는것정도....
강의실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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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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