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10주차 스터디
무혹
2009. 4. 5. 10:55
어제 10주차 스터디를 하였다.
DB를 주제로 모의고사를 보았는데 개발할때 알던 개념과는 꽤 많은 차이가 있었다.
사실 그건 소공도 마찬가지였지만 DB는 소공보다 약하니까 더 그렇게 느꼈었던것 같다.
1교시와 2교시 시험을 보았는데 많이 못 쓸것 같았지만 1교시 10문제 12장, 2교시 4문제 10장을 썼으니 쓰는데는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2교시 멘토를 받으면서 답안이 밋밋하다는 평을 들었다.
깊이있게 알지를 못하니 내 답안에 냄새가 없다는 의미이리라...
과감히 지르는것도 필요할것이고..
남은 일주일 노력해서 모의고사때는 전 교시 답안수와 양을 채우는것을 목표로
해 보아야겠다.
오직 노력만이 살 길이다....
DB를 주제로 모의고사를 보았는데 개발할때 알던 개념과는 꽤 많은 차이가 있었다.
사실 그건 소공도 마찬가지였지만 DB는 소공보다 약하니까 더 그렇게 느꼈었던것 같다.
1교시와 2교시 시험을 보았는데 많이 못 쓸것 같았지만 1교시 10문제 12장, 2교시 4문제 10장을 썼으니 쓰는데는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2교시 멘토를 받으면서 답안이 밋밋하다는 평을 들었다.
깊이있게 알지를 못하니 내 답안에 냄새가 없다는 의미이리라...
과감히 지르는것도 필요할것이고..
남은 일주일 노력해서 모의고사때는 전 교시 답안수와 양을 채우는것을 목표로
해 보아야겠다.
오직 노력만이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