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술사 2012/01/25 10:53
설 연휴를 보람있게 보냈다. 독서실도 당일과 다음날만 문을 닫았기에 다른 날들은
full로 공부에 전념함.

설 당일과 다음날도 어른께 세배만 드리고 혼자 집에서 공부했다.
꽤 많은 양을 공부에 전념해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잘 외워지는 부분은 계속 잘 외워지고, 안 외워지는 부분은 계속 안 외워진다.
그런 부분은 힘들지만 이제 남은 18일 후회없도록 해야겠다.

내일부터 가는 2박 3일 워크샵이 천추의 한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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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아는 문제가 2개나 나왔다고 생각한 2교시는 점수가 별로인 반면에,
3교시는 점수가 괜찮았다.

답안을 차분히 검토한 결과 3교시는 알고 있다는것이 보이도록 답안이 작성된 느낌..

실전에서 어떤식으로 풀어가야 할지 느끼고 있다고 보지만 문제는 시간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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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96회 막바지

기술사 2012/01/19 07:29
96회 시험이 이제 24일 남았다.
독서실에 공부가 잘 되고는 있지만 절대시간도 부족하고 점점 힘들고 지친다.
하루에도 몇번씩 "빨리 봤으면 좋겠다. 아냐,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포기할까?"의 생각이
교차되는중..

내가 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슬램덩크의 안선생님의 말이다..

"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은...

"안선생님, 기술사가 되고 싶어요..."


미쳐가고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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